일본


일본...




고양이가 뚤어지게 쳐다보변서 야옹~~ 해서 찍었다. "나좀 찍어줘 야옹~"  ㅋㅋ
 


삼거리 아스팔트에 펄이 들어가서 햇빛 강한 날이나 가로등불 밑에서 반짝반짝 빛나서 예뻣다. 이곳은 지브리 박물관 가는길에 있는 예쁜동네.


아침되면 동네 까마귀들이 '까악 까악' 울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컷다. 

 

귀여운 캐릭터가 여기저기 많았다. 다음에는 캐릭터 포스터들만 따로 찍어야지..

신주쿠에서 장어 덥밥집 찾다가 이상한 골목길에 검은양복입은 야쿠자들이 줄지어 서있는 것을 보고 무서워서 막 도망갔다. 아마도.. 그들은 야쿠자 일거야.... ><... (사진은 내용과 관련없음)


일본 사람들은 아기자기하고 깔끔하게 잘 꾸미는 것 같다.


 마음에 꼭 드는 골목 벽화 발견... ><... 누가 했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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