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 마을

청계천에 있는 기계 만드는 작은 가계들....
그곳에서는 못 만드는 것이 없다고 한다. 
도심 속의 공작소... 신기하다.
서울 관광 코스로 추천!!
특히  세월이 흐르는 동안 자생적으로 디자인된 아기자기한 골목길과 공작소 분위기가 멋지다.
그리고 미술작가들이 공공미술 일환으로 디자인한 간판들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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